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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코로나-19`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변화, 극복하는 것 `상생`조회수 143
김선휘 (1513007)2020.08.27 15:40
대학교의 개강을 앞두고 `코로나-19`라는 질병이 생겨났다 평범하게 끝날 줄 알았으나, 우리에게 너무나 큰 충격과 혼란을 불러온 것이었다.
확진자는 점차 늘어나 우리 사회에 수많은 영향을 주고 있고,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하며, 사회는 집 밖에 외출하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말하고 있다.

모두가 모르고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. 서로 바로잡고 예방을 위하여 집 밖에 나가지 않고 마스크 착용이 어느새 우리에게 일상으로 스며들어왔다. 상상이나 해보았는가?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니는 것을 마스크 대란으로 인하여 서로를 믿지 못해 사재기하는 현상도 일어났지만, 사회에서는 잘 대처하여 이 현상을 막아내고 서로를 위하여 그런 행위를 자제하였다.

또한 `코로나-19`로 인한 확진자가 늘어나 의료진들이 부족하자 본인들이 걸릴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봉사를 하는 우리의 사회의 모습을 보고 `덕분에 챌린지`로 감사하고 존경함을 표했다.

학우들은 나가더라도 반드시 마스크를 쓰며 다니게 되고 집밖에 나가지 않는 것 대부분이 된 10대, 20대에게는 `유튜브, 넷플릭스`라는 인터넷 스트리밍을 통해 그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게 되었다.

그러나 한계가 있듯, 지쳐버린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, 폐쇄된 공간에 있으며, 확진자가 점차 늘어만 갔다. 너무나도 억울했다. 분명 내가 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내가 피해를 보았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해야 하는 게 맞는가? 내가 이렇게까지 지켜야 하는가? 그런 의문을 들 수도 있다 이것으로 인하여 피해를 본 사람은 분명히 있다. 그러나 우리는 잘 이겨 낼 수 있다.

우리 사회는, 우리는 지금 큰 위기에 처해있다. 그러나 우리는 극복해 나아가야 하며, 늘 그렇듯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.

내가 아닌 `상대`를 네가 아닌 `우리`를 생각하며 이겨내자 나 혼자 잘 살겠다고 하는 게 아닌 모두를 생각하며 서로 `상생`하여 이 위기를 극복해보자
사람과의 간격을 띄어 앉고 불가피하게 가까이 앉게 된다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며, 열과 설사 인후통이 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공공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꼭 받아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통해 교수님과 학우분들을 만나면 좋겠습니다. 모든 곳에서 서로 힘써주시는 `우리`를 위하여 서로 상생하는 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.
61756 광주광역시 남구 송암로 73 사회복지학과 A동 4층 TEL 062-360-5958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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